INFO.
"잔향의 목소리."
포크, 발라드를 기반으로 한 따뜻한 사운드 위에 힘 있는 보컬과 진솔한 가사로 감동을 전하는 싱어송라이터 주민주가 첫 번째 싱글 ‘언젠가 별이 될 우리에게’를 통해 본격적인 음악 여정을 시작합니다.
지난 2023년 밴드 ‘밍글’의 보컬로 루키즈 온 더 부락 TOP15에 선정되고, KT&G 상상마당 부산 상상라이브 연습실에서 우승하며 로컬 신에서 주목받기 시작한 주민주는 작년 2024년 ‘김필선 정규 1집 발매 기념 콘서트’ 오프닝 무대, 2025년 ‘통영 프린지 공연’ 등 다양한 무대에서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.
언젠가 별이 될 우리에게
언젠가 별이 될 우리에게
Dear. santa
Dear. santa